가평땅 용소폭포수달래가 명성을 얻은 후 몇년 전 더 좋은곳으로 바꿔놓겠다는 사람들의
욕심으로 인위적으로 주변환경정리를 하고보니 아름다움은 몽땅 사라졌다.
사건사고도 있었고 그러다보니 이젠 관심이 많이 사라진 곳이 되었다.
오늘은 내린천을 슬쩍 지나가 본다.
들러볼만한 장소가 더 있는데 시간이 없어 그냥 지나치게돼 아쉽다.
2026/05/0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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