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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따라 물따라...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와 울렁다리.

by 江山 2026. 3. 15.

2026/3/14(토)

5년전에 출렁다리를 건너 본 일이 있었다.  당시에 공사중이었던 울렁다리가 궁금하여 다시 찾게 되었다.

산행입구의 매표소에서는 10,000원의 입장료와 지역주민. 노인. 장애인 등  할인혜택도 주어진다. 

570개의 데크계단을 오르면 출렁다리를 건널 수 있는 시작점이 되고, 케이블카승강장이 곁에 있어서

화장실 이용이 용이하다. 

많이 흔들리는 출렁다리를 건너면 오른쪽에 하늘공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울렁다리로 가게되는 데크길이

시작되며 여기에도 쉼터와 화장실이 있는 공간을 마련해 놓았다.

승강기가 없는 울렁다리 전망대에서 공포심을 느끼며 철계단을 내려와 비교적 흔들림이 없는 400m의

울렁다리를 건너면 그동안의 공포심을 보상이라도 해 주듯 아마 우리나라에서 최장으로 설치된 듯한 

에스카레이터로 아래까지 이동시켜 준다.

 

 

 

  700D   120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