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술궂은 봄바람이 지나가는데 벚꽃이 정신없이 피어납니다.
게으른 나는 눈 한 번 꿈뻑했는데 어느새 벚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꽃멀미에 정신이 혼미합니다.
세상이 마구마구 변해갑니다.
2026/4/1. 700d








↓ 비술나무






↓ 산수유

↓ 청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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