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다르게 자연이 변해가는 요즘이다.
벌써부터 진사들의 발길을 부르는 봉은사홍매화, 청계천홍매화도 개화했기에
홍릉숲홍매도 당연히 피었겠지 라는 생각으로 찾아갔으나 아직도 꽃망울 터질생각을
하지않고 있었다.
2026/03/21(토) 1280*853. 700D f500

↓ 히어리





↓ 홍매의 아직도 이른 모습.

↓ 진달래와 산수유


↓ 눈개승마


↓ 산괴불나무






↓ 남산제비꽃


↓ 미선나무



↓ 딱총나무

↓ 길마가지나무



↓ 회양목



↓ 길마가지나무



↓ 와룡매



↓ 꽃다지



↓ 꽃단풍



↓ 개나리

↓ 기름나무



↓ 느릅나무과의 수양느릅나무


↓ 백목련


↓ 복수초


↓ 미치광이풀



↓ 쇠뜨기



↓ 별꽃 : 암술머리가 3갈래와 수술 1~7개인 반면 쇠별꽃은 5갈래 수술이10개 이다.
별꽃의 줄잎보다 쇠별꽃의 줄기잎이 더 길고 크다.
별꽃을 중국에선 판루(번루)라 하고, 일본어로 (하코베)라 하는데 쇠별꽃이 별꽃과 닮았고
더 크고 거친모습이 소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해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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