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8(토)
오랜만에 서울숲의 가을을 만나러 간다.
많은 시민들이 휴일을 즐기러 나왔는데 그중 절반은 중국인들로 보인다.
무비자로 입국이 가능해져 그로인해 정치적인 문제로까지 영향이 있는 현 시국이다.
지난날의 추억을 소환해보는 서울숲을 돌아보기로 한다.
녹색의 여름에서 노란색으로 변해간 가을의 은행나무가 사람들을 부르고 있다.











대왕참나무의 단풍.







튤립나무잎도 노랗게 물들었다, 이 나무아래서 시연을 했던 기억이 새로워 문득
지난날을 떠올리며 그날들을 회상해보게 된다. 그때도 이맘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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