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 마루아트센터 3층전시관에서 회화작가 5인의 Art 5 Show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2025/10/08(수) ~ 10/14(화) 7일간.
추석연휴가 이어지는 날, 인사동엔 외국인들을 포함해 서울시민들은 모두 이곳에 집결한 듯
그야말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다.
그림에 대해 완전히 문외한인 내가 이곳을 찾은데는 작품에 관심이 있어서가 아니라
한 작가를 만나보기 위함이었었다.
전시회가 성황리에 마칠 수 있기를 바래본다.
2025/10/08. 인사동 1200*800 탐론18~200










↓ 김경화


↓ 손진숙
마음속 동심으로 추억을 찾아가길 바라며
사랑과 행운, 희망의 메세지를 전한다고...
↓ 비누꽃방울 ii

↓ 복비나빌레라 & 고백iii - 내 안에 너 있다.

↓ 새해를 잡닭 & 너에게 가는 길i - 언제나 꽃길.

↓ 친한친구(친친이)

↓ 김경화관장님과 친친이

↓ 운명iii - 우정ii

복을 내리다.

↓ 고백iii - 내 안에 너 있다.

↓ 복비나빌레라



↓ 표지연
자연에서 느낀 감동과 위로를 현대사회의 바코드 형식으로 그려내 존재와 삶의 가치를
표현하였다.
My forest 2025 No4

My forest 2025 No4 My forest 2025 No7 My forest 2025 No5


↓ 김영자 (자개와 옻으로 만든작품)
삶의 희노애락이 사랑의 모든것(Everything in love)이라는 삶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삶의 완성은 둘의 만남으로 완성된다는 생각에 달팽이를 삶의 주체로 등장시켰다.







↓ 김선일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속에서 균형을 잃지않으려고 노력하는 인간의 모습을
"나비"라는 상징적 존재를 통해 표현하고자 했다고 한다.
결국 변화하는 시대속에서 "인간다움이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던진다.
↓ 고래나비

↓ 해피바이러스

↓ 벌 한마리. 새벽숲. 00좋다. 고래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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