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씨식물문 > 목련강 > 용담목 > 용담과 > 쓴풀속 > 두해살이.
학명 : Swertia pseudochinensis H. Hara
꽃말 :
전체에 자줏빛이 돌며, 쓴맛이 강해서 자주쓴풀이라 붙였다.
줄기를 자르면 흰유액이 나오는데 용담보다도 쓴맛이 10배나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줄기는 네모지며, 가지가 갈라지고, 높이 15-40cm다.
잎은 마주나며, 잎자루가 거의 없다.
꽃은 9-10월에 위쪽 잎겨드랑이에서 원추형 취산꽃차례로 달리며, 위에서부터 피고,
연한 붉은빛이 도는 보라색이다.
열매는 삭과이며, 넓은 피침형이다. 약용으로 쓰인다.
한방에서 소화 불량, 급성 및 만성 설사, 치통, 구강 궤양 등을 치료하는데 쓰인다.
또 간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5/10/04. 평창 대덕사 1200*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