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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초(목)

자주쓴풀

by 江山 2025. 10. 7.

속씨식물문 > 목련강 >  용담목 > 용담과 > 쓴풀속 > 두해살이.

학명 : Swertia pseudochinensis H. Hara

꽃말 : 

 

전체에 자줏빛이 돌며, 쓴맛이 강해서 자주쓴풀이라 붙였다. 

줄기를 자르면 흰유액이 나오는데 용담보다도 쓴맛이 10배나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줄기는 네모지며, 가지가 갈라지고, 높이 15-40cm다.

잎은 마주나며, 잎자루가 거의 없다.

꽃은 9-10월에 위쪽 잎겨드랑이에서 원추형 취산꽃차례로 달리며, 위에서부터 피고,

연한 붉은빛이 도는 보라색이다.

열매는 삭과이며, 넓은 피침형이다. 약용으로 쓰인다.

한방에서 소화 불량, 급성 및 만성 설사, 치통, 구강 궤양 등을 치료하는데 쓰인다.

또 간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5/10/04.    평창 대덕사    120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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